여기에 이미지를 놓으면 자르기가 시작됩니다
또는 Ctrl / ⌘ + V 로 클립보드에서 붙여넣으세요
JPG, PNG, WebP, GIF, BMP, AVIF — 최대 3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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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불러오기자를 영역 정하기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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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불러오기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기기에서 고르거나, 클립보드에서 붙여넣으세요. 어느 경우에도 업로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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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를 영역 정하기
핸들을 드래그하거나, 비율 프리셋에 맞추거나, 픽셀값을 입력하세요. 회전·반전과 원형 자르기도 같은 화면에서 전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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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JPG, PNG, WebP 중에서 형식을 고르고 품질을 정한 뒤 브라우저에서 바로 저장하세요.

PicEditLab 에서 이미지를 자르는 이유

사진을 먼저 넘기라고 요구하지 않으면서, 자르기 도구에 필요한 기능은 모두

이미지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브라우저 안의 canvas 에서 실행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나중에 지울 파일도 남지 않습니다.
드래그로도, 숫자 입력으로도
대부분의 자르기 도구는 핸들 조작과 숫자 입력 중 하나만 제공합니다. 여기서는 영역과 X / Y / 너비 / 높이 입력란이 양방향으로 연동됩니다.
실제 게시 위치에 맞춘 비율 프리셋
소셜용 정사각형·세로형·가로형에 더해 16:9, 4:3, 3:2, 21:9 와 주요 인쇄 비율을 제공합니다. 고르기만 하면 영역이 그 비율에 맞춰 정렬됩니다.
진짜 투명 배경의 원형 자르기
원형 모드로 바꾸면 알파 채널이 있는 PNG 로 저장됩니다. 흰 사각형 위에 원을 그린 것이 아니므로 프로필 사진이나 로고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회전과 반전도 한 번에
옆으로 찍힌 휴대폰 사진의 방향을 바로잡거나 좌우반전한 다음 자를 수 있습니다. 다른 도구를 거치지 않으므로 재인코딩도 한 번으로 끝납니다.
대기열 없음
업로드도 서버 왕복도 없기 때문에 드래그하는 동안 미리보기가 갱신되고, 누르는 즉시 다운로드가 준비됩니다.

이미지 자르기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를 무료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미지를 불러온 뒤 남길 영역에 자르기 틀을 맞추고 다운로드를 누르면 됩니다. 계정 등록도 워터마크도 없고 장수 제한도 없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의 canvas 에 이미지를 그린 뒤 그 자리에서 자릅니다. 파일이 전송되지 않으므로 페이지를 한 번 불러온 다음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픽셀 크기를 지정해서 자를 수 있나요?
「픽셀 지정」의 너비와 높이에 값을 입력하세요. 위치 X 와 위치 Y 는 자르기 영역의 왼쪽 위 모서리를 지정하므로, 여러 이미지에 같은 자르기를 그대로 반복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원형으로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모양을 「원형」으로 바꾸세요. 영역이 정사각형으로 고정되고, 원 바깥이 투명한 PNG 로 저장됩니다. 프로필 사진이나 로고에 필요한 형식이 바로 이것입니다.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자르기 자체는 영역 바깥의 픽셀을 버릴 뿐이라 남긴 픽셀에는 손대지 않습니다. 화질에 영향을 주는 것은 저장 형식입니다. 손실이 없어야 하면 PNG, 용량을 줄이려면 JPG 나 WebP 와 품질 슬라이더를 쓰세요.
어떤 형식의 이미지를 자를 수 있나요?
브라우저가 디코딩할 수 있는 형식이면 됩니다. 실제로는 JPG, PNG, WebP, GIF, BMP, AVIF 입니다. 원본 형식과 상관없이 결과는 JPG, PNG, WebP 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같은 SNS 용으로 사진을 자르려면?
다운로드 전에 맞는 프리셋을 고르세요. 피드 게시물은 1:1, 세로형 게시물은 4:5, 스토리나 릴스는 9:16, 유튜브 썸네일은 16:9 입니다. 직접 잘라 두면 플랫폼이 대신 자르지 않습니다. 구도가 어긋난 게시물은 대부분 여기에서 생깁니다.
PDF 페이지도 자를 수 있나요?
직접은 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다루는 것은 이미지입니다. 페이지를 이미지로 가지고 있다면 여기에서 자른 뒤 이미지를 PDF 로 변환으로 다시 PDF 로 만드세요.
휴대폰에서도 이미지를 자를 수 있나요?
네.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동작하고 자르기 틀은 손가락으로 드래그할 수 있습니다. 자르기가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큰 사진을 모바일 데이터로 먼저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비율로 잘라야 할까요

위의 프리셋은 아무렇게나 고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하나가, 직접 자르지 않으면 게시하는 쪽이 알아서 잘라버리는 자리에 대응합니다. 게다가 잘리는 위치는 대개 의도한 곳이 아닙니다. 비율을 직접 정하면 화면에 무엇을 남길지도 직접 정하게 됩니다.

  • 1:1 정사각형 —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 프로필 사진과 아이콘, 대부분의 오픈마켓 상품 썸네일.
  • 4:5 세로형 — 인스타그램 피드가 축소하지 않고 보여주는 가장 긴 세로 비율이라 화면을 가장 많이 차지합니다.
  • 16:9 와이드 — 유튜브 썸네일, 영상 표지, PC 배경화면, 발표 자료.
  • 9:16 세로 전체 — 스토리, 릴스, 틱톡, 쇼츠. 휴대폰에서 전체 화면이 됩니다.
  • 4:3 — 대부분의 휴대폰과 콤팩트 카메라가 기본으로 찍는 비율이라, 손대지 않은 것처럼 보이게 하려면 가장 안전합니다.
  • 3:2 — 35 mm 필름과 같은 비율. 10 × 15 cm 인화지가 정확히 이 비율입니다.
  • 2:3 세로 — 같은 비율을 세로로 세운 것으로, 세로 방향 인화에 씁니다.
  • 원형 — 색이 있는 배경 위에 올리는 아이콘이나 로고용. 모서리가 흰색이 아니라 실제로 투명하게 남도록 PNG 로 저장됩니다.

인쇄를 위한 자르기

인쇄 크기는 픽셀 수가 아니라 비율입니다. 10 × 15 cm 인화는 1800 × 1200 픽셀로 보내든 3000 × 2000 픽셀로 보내든 3:2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비율을 정해 자른 다음, 긴 변의 픽셀 수가 충분한지 확인하세요. 기준은 1 인치당 300 픽셀, 15 cm 변이라면 약 1800 픽셀입니다. 영역 아래 표시에서 저장될 크기를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